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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눈물 완벽 가이드: 건조한 눈을 위한 필수 정보 💧

일상과 생각/건강

by hi쭌 2025. 2. 2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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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와 매일 미디어를 손에 놓지 못하는 시대 흐름 속에 우리의 눈은 피로감이 쌓이고 있다고 생각된다. 식당이든, 매장에서든 대개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도 마찬가지만 눈이 쉽게 건조해지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눈이 뻑뻑해지고, 불편한 느낌을 많이 가지게 된다. 그래서 인공눈물 😢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버린 것 같다. 인공눈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잘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 인공눈물의 역사부터 종류, 사용법, 최신 정보까지 정리하여 알고 쓰면 좋은 인공눈물에 대해 정리하여 보았다. 😉


 

안구 건조증과 인공눈물 이해
<안구 건조증과 인공눈물 이해>

 

1. 인공눈물이란 무엇일까요?

인공눈물
<인공눈물>

인공눈물은 부족한 눈물을 보충하여 눈의 건조함을 해소하고 불편감을 줄여주는 안약이다. 눈물은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며, 각막에 영양을 공급하고 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합니다.

컴퓨터 사용, 건조한 환경,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눈물이 부족해지면 안구건조증이 발생하여 눈의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심하면 시력 저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은 안구건조증 증상 완화는 물론, 각막 미란, 건성 각결막염, 각막 궤양 등의 질환 치료에도 사용됩니다.  

[부연]  각막 미란, 건성 각결막염, 각막 궤양

질환 정의 주요 원인 주요 증상 특징
각막 미란 각막 상피층 벗겨짐 외상, 상피 기저막 이상, 안구건조증 심한 통증, 눈물, 눈부심, 이물감, 시력 저하
상피만 손상, 회복 빠름, 재발 가능성
건성
각결막염
눈물 부족 또는 과다 증발로 눈 건조 눈물 생성 감소, 눈물 증발 증가, 마이봄샘 기능 장애 건조감, 이물감, 눈 시림, 눈물, 눈곱, 피로감, 시력 저하
만성 질환, 꾸준한 관리 필요, 심하면 각막 손상 가능
각막 궤양 각막 상피 + 실질 손상 (깊게 패임) 감염, 외상, 건성 각결막염 악화, 신경 마비, 자가면역 질환 심한 통증, 눈물, 눈곱, 눈부심, 시력 저하, 각막 혼탁, 충혈
응급 질환, 즉시 치료 필요, 시력 상실 가능성

[부연] 안약과 인공눈물의 차이 

안약은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염증, 감염, 알레르기 등 다양한 눈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며,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등의 성분이 포함

반면 인공눈물은 눈물의 기능을 보완하는 일반의약품(의료관련 제품 분류)

구분 안약 인공눈물
목적 질병 치료 눈물 보충
성분 약물 성분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등)
눈물 유사 성분 (히알루론산,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 등)
사용 증상 완화, 질병 치료
건조증 완화, 눈물 부족 보충
종류 다양한 약물 종류
점도, 방부제 유무, 성분에 따라 분류
판매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1) 인공눈물의 역사 📜

인공눈물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요? 😮 놀랍게도 그 역사는 19세기 후반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 1880년대: 최초의 인공눈물은 소금과 탄산나트륨 용액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시에는 단순히 눈물의 성분을 모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 1950년대: 폴리비닐알코올(PVA)과 같은 고분자를 사용하여 점도를 높인 인공눈물이 개발되었습니다. 이는 눈물막의 안정성을 높여 건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 1980년대 이후: 히알루론산,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CMC) 등 다양한 성분의 인공눈물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일회용 인공눈물이 개발되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2)  눈물막(층)의 구조와 안구 건조증 증상 📜

눈물
<눈물>

(1) 눈물막(층)의 구조

눈물층은 눈의 표면을 보호하고 촉촉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세 가지 주요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안구 건조가 발생

 ① 지질층 (기름층-Lipid Layer)

  • 눈물층의 가장 바깥층에 위치하며, 마이봄샘에서 분비되는 기름 성분
  • 눈물의 증발을 억제하여 눈물이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도움
  • 이 층의 문제가 발생하면 눈물이 빠르게 증발하여 안구건조증을 유발

    지방층이 얇아지면, 눈물이 쉽게 건조되어 안구건조증 발생, 고령층에서 지방층 문제로 안구 건조증 발생하며,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샘(기름분비)에서 기름의 질이 나빠지고, 눈물이 증발 쉬워져 쌓인 기름으로 인하여 염증이 발생이 되며, 일반적으로 지방층 건조시에 따갑기도 하고, 갑자기 눈이 아픈 느낌이 나기도 한다. 지방층을 보충하는 카보머·글리콜·글리세린 성분의 인공눈물 처방하거나, 마이봄샘에 찜질 요법(약물)을 등 다양한 처방이 이루어진다. 

② 수성층 (물층-Aqueous Layer)

  • 눈물층의 중간층으로, 눈물샘에서 분비되는 물 성분
  • 수성층은 눈물이 대부분이고, 눈물막의 90% 이상을 차지
  • 가장 두꺼운 층이며, 눈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
  • 항균 성분을 포함하여 눈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기능도 수행

③ 점액층 (뮤신층-Mucin Layer)

  • 눈물층(Tear flilm)의 가장 안쪽층으로, 결막(Cornea)의 술잔세포(윤활,항균 및 점막보호 관여하는 단세포 샘, 소화기관에서는 소화효소 조절을 관여함)에서 분비되는 점액 성분
  • 각막 표면에 눈물이 고르게 퍼지도록 하고, 눈물층이 눈 표면에 안정적으로 유지 역할
  • 이 층의 문제가 발생하면 눈물이 각막에 잘 부착되지 않아 건조함과 불편함을 느낌 
눈물층 구조
<눈물샘 구조, 출처:질병관리청>

눈을 깜빡일 때마다 "눈물막(tear film)"이라고 불리는 얇은 눈물 층이 각막(Cornea - 눈의 투명한 바깥층) 표면에 퍼집니다. 눈물은 눈 위의 샘(Tear glands)에서 나온 다음 눈물점(Lipid glands - 안쪽 모서리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흘러들어  코(코눈물관)를 통해 내려가는 구조이다.  

(2) 안구 건조증 증상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여 눈이 건조해지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의 불편감 시력 관련 증상 기타 증상
  • 눈이 뻑뻑하거나 모래알이 들어간 듯한 느낌
  • 눈이 따갑거나 화끈거림
  • 눈의 피로감
  • 눈부심
  • 눈꺼풀이 무거운 느낌
  • 시야가 흐려짐
  • 빛에 민감해짐
  • 일시적인 시력 저하
  • 눈 충혈
  • 눈곱
  • 눈물 흘림 (건조함 때문에 반사적으로 눈물이 나는 경우)

 

(3) 안과 진단 방법

  • 세극 현미경 검사 
  • 눈물막 안정성 검사
  • 눈물 분비량 검사 
  • 염색약물 투여후 안구 검사 등

 

 안구 건조증은 다양한 요인이 수반되므로,

초기 증상을 확인하고 안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처방이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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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공눈물,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다양한 인공눈물
<인공눈물 종류>

인공눈물은 점도, 방부제 유무, 성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됩니다.

(1) 점도에 따른 분류

  • 점안액: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묽은 액체 형태입니다. 사용이 간편하고 효과가 빠르지만 지속 시간이 짧습니다.  
     
  • 겔 타입: 점안액보다 점도가 높아 눈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보습 효과가 오래 지속됩니다. 점안 후 시야가 잠시 흐려질 수 있습니다.  
     
  • 연고 타입: 점도가 가장 높아 눈에 오래 머무르지만 사용이 불편하고 시야가 흐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기 전에 주로 사용합니다.  
     

(2) 방부제 유무에 따른 분류

  • 방부제 없는 인공눈물: 방부제로 인한 자극이 없어 눈이 민감한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개봉 후 유통기한이 짧고 가격이 비쌉니다.  
     
  • 방부제 포함된 인공눈물: 일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부제로 인해 눈에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흔히 사용되는 방부제는 벤잘코늄으로, 독성이 강한 편입니다. 하루 5회 이상 점안 시 벤잘코늄 농도가 낮거나 폴리쿼드 등 독성이 약한 방부제가 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성분에 따른 분류

  • 히알루론산: 강력한 보습 작용을 하며, 점도가 높아 눈에 오래 머무릅니다. 염증 치료 효과와 각막 재생 효과도 있습니다.  
     
  •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CMC): 수분을 끌어당겨 눈물층의 양을 증가시킵니다. 히알루론산보다 점도가 낮아 점안감이 편안합니다.  
     

기타 성분: 포비돈, 히프로멜로오스, 덱스트란, 트레할로스 등 다양한 성분이 사용됩니다. 각 성분은 눈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눈물 증발을 예방하거나, 눈물의 점도를 증가시키는 등의 작용을 합니다. 디쿠아포솔 성분은 눈물 생성을 촉진하고, 술잔세포에서 점액 분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폴리에틸렌글리콜(PEG)이나 폴리프로필렌글리콜(PPG) 성분은 각막 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부연] 일반의약품 vs 전문의약품:

  • 일반의약품: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하며, 주로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 계열입니다. 수분을 끌어당겨 눈물층의 양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전문의약품: 의사 처방이 필요하며, 주로 히알루론산 성분입니다. 히알루론산은 눈 표면에서 수분을 유지하고 각막 표면의 상처 개선 효과가 있에 효과는 있으나 세포 독성이 있어 처방이 필요한 의약품이다. 

 

4) 인공눈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점안액의 사용
<점안액의 사용>
(1) 사용 방법
①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②고개를 30도 정도 뒤로 젖힙니다.  
③ 아래 눈꺼풀을 손으로 잡아당겨 흰자위나 빨간 살 부분에 1~2방울 떨어뜨립니다.  
④ 눈을 깜빡이지 말고 10초 정도 눈을 감습니다. 
(2) 주의 사항
  • 인공눈물 용기가 눈에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습니다. 
  • 일회용 인공눈물은 개봉 후 바로 사용하고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 다회용 인공눈물은 개봉 후 한 달 이내에 사용합니다. 
  • 콘택트렌즈 착용 시 렌즈를 뺀 후 인공눈물을 사용하거나, 점도가 낮은 인공눈물을 사용합니다. 
  • 인공눈물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안구건조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 안약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5~10분 정도 간격을 두고 사용합니다.

    ◈ 보관: 실온 (1~30도) 보관
    ◈ 일회용: 개봉 후 24시간 이내 사용 권장 (방부제 미첨가)
    ◈ 다회용: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으며, 하루 6회 이상 지양(사용 시는 일회용 사용)
    ◈ 렌즈: 렌즈 착용 시간을 줄이는 것이 눈 건강에 좋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부 비타민 안약은 인공눈물이 아니므로 인공눈물처럼 자주 사용하면 안 됩니다.   

 

5) 나에게 맞는 인공눈물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안과 상담
<안과 상담>

인공눈물을 선택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 방부제 유무: 눈이 민감하거나 하루 4회 이상 사용해야 하는 경우 방부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점도: 안구건조증의 정도에 따라 적절한 점도의 인공눈물을 선택합니다. 점도가 높을수록 지속 시간은 길지만 시야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 성분: 히알루론산,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CMC) 등 다양한 성분이 있으며,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성분을 선택해야 합니다.  
     
  • 개인의 눈 상태: 안구건조증의 원인, 증상, 렌즈 착용 여부 등을 고려하여 안과 전문의와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인공눈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류 특징
적합한 사용 사례
점안액 사용이 간편하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남
- 가벼운 안구건조증
- 수시로 사용
겔 타입 점도가 높아 지속 시간이 김
- 중등도 이상의 안구건조증
- 자기 전 사용
연고 타입 점도가 가장 높아 장시간 지속
- 심한 안구건조증
- 자기 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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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공눈물,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인공눈물을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은지는 방부제 유무와 사용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방부제가 포함된 인공눈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방부제가 눈에 축적되어 각막 세포 성장을 억제하거나 각막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잘코늄 성분이 포함된 인공눈물을 하루 6회 이상 사용하는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루 4~5회 이상 자주 사용해야 하는 경우 방부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방부제가 없는 인공눈물: 장기간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무보존제 히알루론산나트륨 인공눈물이라도 장기간 사용할 경우 각막상피세포의 대사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인공눈물 오남용은 충혈 악화, 각막염, 녹내장 등의 합병증을 유발

⚠️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경우 인공눈물을 개봉 후 장기간 사용하거나 부적절하게 관리하면 감염의 원인

⚠️  인공눈물을 장기간 사용시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눈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자신에게 맞는 인공눈물을 처방

 

7) 인공눈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폴리에틸렌글리콜(PEG) 및 폴리프로필렌글리콜(PPG) 성분 주의: 폴리에틸렌글리콜(PEG)이나 폴리프로필렌글리콜(PPG) 성분이 포함된 인공눈물은 각막 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EzriCare 인공눈물 리콜 사례: 2023년 2월, 미국에서 EzriCare Artificial Tears라는 인공눈물 제품이 세균 오염으로 인해 리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인공눈물 제조 과정에서의 품질 관리와 안전성 확보가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 미세 플라스틱: 국내 연구진이 인공눈물 다섯 종을 분석한 결과, 네 개 제품의 첫 방울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인공눈물 마개를 뒤집어서 열고 첫 방울을 버리는 방법으로 미세 플라스틱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8) 안구건조증 요인과  눈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눈건강 생활습관
<눈건강을 위한 규칙적 휴식>

(1) 안구 건조증 유발 요인

  • 장시간 업무, 독서, TV /모니터/스마트 폰의 사용
  • 화장품, 자극성 세면용품
  • 에어컨,선풍기, 히터 사용 및 건조한 밀폐 환경
  • 장기간의 콘택트 렌즈 착용
  • 장거리 운전 
  •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 
  • 수면 부족
  • 신경안정제, 고혈압약, 호르몬제, 항히스타민제 장기 복용

 

(2) 눈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 균형 잡힌 식단: 비타민 A,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 비타민 등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합니다.
  • 적절한 수분 섭취: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눈의 건조함을 예방합니다.
  • 눈에 휴식 주기: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 시 규칙적인 휴식 시간 갖기 (시선돌려 먼산 보기, 마사지, 찜질)
  • 실내 습도 유지: 가습기 등을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합니다.
  • 정기적인 눈 검진: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합니다.
  • 자외선 차단: 외출 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3) 눈 피로 해소 마사지법

  • 눈 주변 지압: 눈썹뼈 아래, 눈꼬리 옆, 광대뼈 아래 등을 부드럽게 눌러줍니다.
  • 눈동자 운동: 눈을 감고 눈동자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눈을 뜨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줍니다.
  • 온찜질 & 냉찜질: 따뜻한 수건으로 온찜질을 하거나 차가운 수건으로 냉찜질을 합니다.
  • 손바닥 찜질: 따뜻하게 비빈 손바닥으로 눈을 감싸줍니다.

 [부연] 마사지시 주의 사항

  • 손을 깨끗하게 씻고 마사지합니다.
  • 눈 주변 피부는 예민하므로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면 렌즈를 제거하고 마사지합니다.
  • 눈에 염증이나 질환이 있는 경우 마사지를 피하고 의사와 상담합니다.

 

마치며

평상시 눈의 보호가 중요하다. 장시간 집중하는 일이 있더라도, 규칙적인 눈의 휴식과 마사지 그리고 눈에 좋은 영양소에 잘 챙기는 예방이 우선이다. 인공눈물은 안구건조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종류와 성분, 사용 방법에 따라 효과와 안전성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래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인다. 인공눈물 눈물의 주요 성분이라고 하지만, 과하면 눈의 고유의 역할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장기간 사용은 지양해야 하는 점을 볼 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연결 고리인 눈, 소중하게 건강을 챙겨야 하겠다.    
 

 

도움 참고 자료

- 국립안과협회(NEI) https://www.nei.nih.gov/
- 약학정보원 - '안약' 검색 결과: https://www.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name=%EC%95%88%EC%95%BD
- 식품의약품안전처 - 인공눈물: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4594&srchFr=&srchTo=&srchWord=%EC%9D%B8%EA%B3%B5%EB%88%88%EB%AC%BC&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 대한안과학회 - 안구건조증: https://www.koreophthalmology.org/main/main.html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안구건조증: https://www.hira.or.kr/main/main.do
- 질병관리층 - 안구건조증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6306.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health.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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