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태어나서 인생의 1/4은 교육과정을 통해 삶의 좌표와 원하는 사회 일원이 되기 위해 교육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세상은 변하고 스승과 제자 관계가 사무적이고 건조하게 흘러가는 요즘 시대가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래도 훌륭한 스승, 봉사하는 스승, 다양한 모습으로 제자들에게 사회적 교육과 삶에 대한 가르침을 전달해주시는 고마운 스승님이 계시다. 누구에게나 그리운 스승이 계시다. 그리운 스승님을 생각하고, 나도 누군가에 스승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충청남도 강경여자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중심으로 퇴직 교사 위문 운동 계기 (5월 8일)
- 세종대왕 탄신일 (1397년 5월 15일) : 한글 창제로 온 백성의 가르침을 주어 존경받는 것처럼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를 기원
- 서정쇄신정책 : 공무원의 부정부패로 인한 추방운동
※세종대왕
'스승의 은혜' 작사: 강소천 , 작곡: 권길상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 교사에 대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과 기여에 대한 인식 제고 행사
- 국제교육연맹(EI)와 401개국 참여
나는 선생이 아니다. 다만 당신들이 길을 묻는 길동무일 뿐이다. 나는 갈 길을 가리킨다. 당신들의 갈 길과 나 자신의 갈 길까지도... <조지 버나드 쇼>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은 단지 아이를 낳기만 한 부모보다도 더 큰 존경을 받을 수 있다. 부모는 단지 생명을 안겨준 것뿐이지만 선생은 아이들의 훌륭한 생활을 위해 힘쓰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이런 스승을 원한다. 제자에게 처음에는 판단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는 지혜를 가르치고, 마지막으로 학문을 가르치는 스승을. <칸트>
세 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있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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